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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과 같은 하늘을

기다리고 있어 "

 

루루 / 18살 / 155cm * 42kg

/ 여자 / 일본 / 동화작가

[ 성격 ]
낯가림이 있으며 친해지면 잘 대해주는 타입이다.

가식이 없고 솔직함 가끔 이 솔직한 성격때문에 돌직구를 툭툭 뱉는데 악의는 없음.폭력적인 면이 있지만 자신은 아가씨같은 이미지를 원한다며 노력한다..(그래도 계속 실패한다는데.)

 

한번 신뢰하면 끝까지 믿으려 노력한다.빙 돌려 말하는것은 답답하거나 상대방이 말하는 뜻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싫어한다.

 

털털한편이라 누가 괴롭히거나 배신해도 마음에 담아두지는 않음 ( 상대방과 크게 싸워도 다음날이면 깔끔하게 잊어 평소와 같이 치근덕대는 모습을 보여줘 당황하게 만들때가 있다)

 

꼼꼼한편이라 자신이 맡은일은 깔끔하게 해냄.상대방의 논리를 잘 들어주지만 정말 잘 들어주기만한다 조금이라도 강요하려는 모습이 보인다면 슬쩍 자리를 피해버린다.순순히 따를 것 같으면서도 완고함. (쉽게 따라준다면 그저 양보하는 척 이라고 봐야함)
 

[ 기타사항 ]

생일 12월26일 AB형

-동화관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루루 라는 이름을 듣는다면 "아 그 사람!" 이라고 할정도 이쪽분야에서는 유명함딱봐도 알 수 있지만 가명이다 루루는 닉네임.

-잘사는 집안의 아가씨. 가족은 부모님,본인 해서 총3명 부모님은 현재 일때문에 떨어져 살고있다고한다.

-취미로 동화책을 몇권 내봤는데 그때마다 히트를 쳤음.

-자신을 3인칭으로 부른다

-미소는 자동 임기응변에 뛰어남

-본인은 쿨하다고 하지만 집념이 강한편이다... 원하는게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는데.

-주로 몽환적인 내용이라거나 암울하거나 고어스럽지만 삽화는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책을 낸다.

-취미는 운동, 독서, 영화감상(특히 공포물) 수면, 상상한것들을 다이어리에 적어두기 ( 그다음 동화책에 쓸 내용 이라고함. )

-취미가 운동인만큼 체력이 아주 좋다. 밤샘작업도 힘들지 않다고함-공포,고어물을 좋아하며 유치한것도 좋아함.. 취미 수용범위가 매우 넓다

-다이어리의 내용을 물어보면 싫어하는 눈치를 보인다..눈치것 넘어가주자-평소에는 잘 울지 않음 눈물샘이 무르지 않다.. 주변인들에게 매정하다는 오해를 가끔씩 산다

-좋고싫음의 경계선이 뚜렷하지않음

-표정변화가 별로 없다..거의 멍때리는 표정

-요리는 잘하는편 . 처음에는 아주 못했다고 한다..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되어 혼자 요리를 해먹기 시작한 결과)

 


[ 소지품 ]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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