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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과 같은 하늘을
기다리고 있어 "
쥬지 히나 / 18살 / 155cm * 42kg
/ 여자 / 일본 / 동화작가
[ 기타사항 ]
예전부터 흔히 말하는 가정폭력에 시달렸다 그런 히나에게 기댈곳은 이곳에서 벗어나는 상상, 망상같은것들을 하는거 였으며 조금씩 이야기를 더해서 동화책을 몇권을 냈었는데 그때마다 히트를 쳤다고한다.
자존감이 낮으며 자연스럽게 공감능력장애 ,성격장애가 생겼다본인은 잘 모르지만 주변인들이 언제부턴가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해짐사람을 못 믿는건 아니지만 그녀는 애초에 타인에게 관심이 없어보인다.
자신이 어릴적부터 학대를 받아온것을 부끄럽게 여기고있다 대인기피증이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있는곳에 오래있는 모습은 보기 힘들다 (주로 자러간다 등등의 변명을 해놓고 들어감.)
숨기려고 노력은 하지만 자기비하적 말이 자신도 모르게 나옴(가끔씩 왜 그러냐는 질문을 받을때가 있다. 대충대충 답변하고 회피하려는 모습이 보임)
-공상세계에 푹 빠져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현실도피
-고민이 있어봤자 해결될거라 생각은 하지 않음 상대방의 걱정을 듣는것도 귀찮다
-다이어리에다가는 어릴때부터 학대를 받아왔던 내용을 빼곡하게 써 놨다. 보여주기 싫어하는 이유는 이것때문
[ 소지품 ]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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