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쳐다보지말아요. "
로이드 / 19살 / 182cm * 68kg
/ 남자 / 일본 / 잡지모델
[ 성격 ]
인상과는 다르게 차갑거나 무뚝뚝한 편은 아니다.
오히려 남을 챙겨주는걸 좋아하며 친절하고 다정하다. 그치만 어째서인지 표정은 늘 무표정을 유지하고 있고 감정표현이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는다.부끄럼이 많고 낯가림이 있다.
사람들을 피해 다닐정도의 낯가림은 아니지만 처음보는 상대앞에서는 더욱 말 수가 줄어들고 굳어진 표정을 보인다. (화난건 아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잘 의식하며 최대한 눈에 띄지않게 행동하는 편. 집중력이 좋고 행동력이 빠르다. 의외로 둔하고 눈치를 밥말아먹었다.
분위기는 대충 읽지만 상대방의 기분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 특히 빙돌려서 하는 말은 거의 눈치채지 못한다. 자신도 눈치가 없다는건 대충 알고 있어서 어물쩍 넘기는게 많다.
[ 기타사항 ]
뒷목을 주무르는 습관이 있다. 주로 불안할때나 무언가에 집중하고 나서 지칠때 하는 행동.
손재주가 영 꽝이다. 요리라던가 그림, 만들기에 소질이 없는 듯. 자기 나름대로 노력은 해보지만 제대로 된 걸 만들어 본적이 없다.
취미는 꽃이나 나무를 키우는 것. 꽃의 종류에 대해 일반인 보다 많이 알고 있으며 관심도 많다. 집 안 베란다를 화분으로 꽉 채우기도 했다. 키우는 식물들에게 각각의 이름을 지어줬다.
입이 짧고 편식이 심하다. 못먹는 음식도 많고 비위도 약한 편. 먹는 모습을 거의 보기 힘들다.주로 먹는 건 과일이나 채식위주로 먹는다고 한다. 즐겨먹는건 사과랑 귤. 군것질을 좋아하기때문에 사탕이나 초콜릿으로 끼니를 때운적이 많다고 한다. 남이 만들어준 음식도 꺼려하는 편이다.
코트 주머니에는 늘 여분의 간식들을 들고 다닌다. 제일 좋아하는 간식은 딸기사탕.10대들이 자주 즐겨보는 유명잡지의 모델이다.
어머니가 유명한 연예인이며 17살쯤부터 모델활동을 시작했다. 신인모델치고는 능숙한 일처리와 혼혈인 같은 분위기로 짧은 시간에 훅 떳으며 인지도도 꽤나 높은 편이다.형이 한명 있으며 형 또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인지도는 낮은 듯 잘 알려지지 않았다.
캐릭터시점에서 왼쪽은 금안, 오른쪽은 벽안이다. 머리색은 백금발이며 유전인듯 하다.
[ 소지품 ] 여분의 간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