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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뭘 봐~? "

 

로이드 / 19살 / 182cm * 68kg

/ 남자 / 일본 / 잡지모델

[ 성격 ]

말이 많고 시끄럽다.

 

품행이 단정치못하며 예의범절도 찾아볼 수 없다. 의외로 '로이드'보다는 대화하기가 훨씬 수훨하다.

 

감정표현이 다양하고 할말 못한말 다하는 편.짖궃게 놀리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지만 나름의 가벼운 대화상대로는 괜찮다.

 

하지만 가끔 도를 지나치는 행동으로 화를 불러오기도 한다. 이기적인 경향이 있으며 지 잘난맛에 사는 편.

 

능청맞고 바보같아 보이지만 계산이 빠르고 얍삽하다.로이드 때와 마찬가지로 눈치가 없는건 그대로다.

 

잔머리도 잘굴리고 머리도 좋은편이지만 다른 사람의 기분을 알아차리는데에 여전히 둔하다.



[ 기타사항 ]

어릴적 CF모델로 데뷔했지만 폭행, 음주, 스캔들 등 수많은 사고를 일으켰다. 그로인해 각종 포탈사이트나 잡지에서 큰 이미지 타격을 입었다.

 

(음주의 경우 부모님의 힘으로 어느정도 묻혔지만 여러차례의 폭행사건으로 인터넷에 뜨게 되었다.)

 

이미지를 중요시하는 부모님에게 의절당할 뻔 했지만 가까스로 용서받고 성형, 염색 등으로 이미지 체인지했다.

 

리고 '로이드' 라는 가명을 사용. '카즈키 료'의 동생이라는 이미지로 잡지모델활동을 시작했다.

 

운이 좋게도 대중들에게 '카즈키 료'는 금세 잊혀졌으며 로이드는 신비주의 컨셉으로 대중에게 잘 나타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이미지체인지까지 했지만 아직도 나쁜 버릇은 버리지못했으며 부모님 모르게 여진히 뒤에서 질나쁘게 놀고있다.

 

또한 다른 연예인의 약점을 잡아 협박한다던가 질나쁜 기자들과 손을 잡아 정보를 팔아먹는 등 온갖 악행은 서심없이 저질러서 연예계에서 평판은 거의 쓰레기.

 

어릴적 일로 바쁘신 부모님들에게 관심을 받고 싶어서 시작한게 CF모델이었다. 연기에 소질을 보이자 부모님들의 기대와 관심을 받았다.

 

더욱더 열심히 하려던 찰나 부모님이 이혼해버렸고 그 충격으로 삐뚤어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가벼운 음주나 담배로 시작했으나 주위 동료들의 부축임과 잦은 부모님과의 충돌로 점점 이것저것 손대다가 선배 연예인을 폭행한 혐의로 세간에 알려지게 되었다.


[ 소지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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