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련님은
너를 지킬 수 있어. "
사키노미야 헤이세이 / 19살 / 171cm * 64kg
/ 남자 / 일본 / 상속자
[ 성격 ]
- 자신의 재능덕인지 자신에 대한 프라이드가 굉장히 높다. 자존감또한 높아서 자신을 비하하는 일이 없으며 누군가가 자신을 비방하는 것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다. 그 점에 대해서는 반드시 태클을 걸고 넘어간다.
- 남에게 기대려하지 않는다. 책임감이 굉장히 강하고 혼자서려는 경향이 있다. 그는 아무라 힘들어도 한계를 스스로 실감하지 않는 이상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한계라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어도 숨기려 들 수도 있다. 은근히 미련한 것 같기도 하다.
- 참을성과 인내심이 강하다. 절제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며 그것의 선을 지키는 것에 능숙하다. 그렇기 때문에 그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정신적으로 웬만한 성인 이상으로 성숙해있다. 발화점또한 높고 감정의 절제력이 수준급이다.
- 사교성은 좋은 편, 재능상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잦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타인을 어떻게 대하는지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사람을 접대하고 비위를 맞추어주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립서비스에 능숙하며 선의의 거짓말에 거리낌이 없다.
- 자신의 수준을 높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인정할 만한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그의 행동은 미묘하게 불손해진다. 대놓고 차별하지는 않지만 미묘한 호칭, 행동, 마주보는 태도 하나하나가 미묘하게 바뀐다, 상대방이 겨우 느낄 수 있을 정도로,
- 계산적인 인간관계를 만든다. 그때문에 사람에 대해서 평가하려고 드는 경향이 적잖이 있다. 겉으로 말은 하지 않더라도 속으로는 이미 상대방에 대한 계산을 시작해있다.
- 자신의 이익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 관심이 많고 이익을 챙기는 것을 사람을 대하는 것 그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대놓고 돈을 사람보다 중요시하는 태도를 보이고는 한다, 이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에 대해선 신경쓰지 않는다. 절대로 정의로운 성격은 아닌 것 같다.
- 강자에게 강하게 약자에게 약하게 대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는 절대 좋은 것에서 나오는 행동은 아니다. 그저 사람을 대할 때에 어느정도로 대해줘야 대충 비위를 맞출 수 있는지 가늠하는 것 뿐이다.
- 자신의 생각을 똑부러지게 표현한다. 솔직해야 할 때는 굉장히 솔직해진다. 그정도 패기는 충분히 갖추어져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모든 표현은 자신의 머릿속 판단이 끝난 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정리가 되지 않으면 오히려 답답할 정도로 아무런 발언조차 하지 않으려고 든다.
- 행동양식이 어딘가 딱딱하다. 정말로 어딘가의 귀족 도련님인 것 마냥, 언제나 격식을 차리고 체통을 지키려고든다. 평범한 19살의 남고생과는 영 거리가 먼 느낌이 든다. 이질적.
- 겁이 없는 편, 상당히 대담하고 거침없다. 약간의 안전불감증이 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정도로 위험상황에서도 직접적인 인식을 하지 못하는 이상은 크게 동요하지 않는다. 제대로 실감하지 못하는 걸 수도.
[ 기타사항 ]
-사기노미야 기업은 일본 내에서 가장 융성한 기업들 중 하나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수익을 벌어들여 전 세계적으로도 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기업이 사기노미야 기업인데, 사회적인 공헌도 많이 하여 덕망또한 높은 회사로 알려져있다. 사기노미야라는 이름을 들어서 그의 기업을 모르는 이가 거의 없을 정도이다.
-그는 사기노미야 기업의 맞아들로 아주 어렸을 적 부터 기업의 후계자로 지명되어 엄한 교육을 받아왔다. 날때부터 정해진 운명을 타고난 것이다. 금수저라고 불리기도 했지만 그를 실제로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입을 다물었다.
-현 기업의 책임자는 그의 어머니인 '사기노미야 메이'이다. 아버지인 '사기노미야 세이'는 일찍 세상과 별세하여 어머니가 그 뒤를 잇고 있으며 그는 원래에는 더 나이가 들어서 기업을 물려받아야 했으나 아버지의 사망으로 인하여 일찍 자리를 떠맡게 된 것이다.
-동생이 한 명 있지만 언급은 잘 하지 않는다. 가족간의 관계에 그렇게 애착이 형성되어있는 것 같지 않다. 인생을 홀로사는 사람이다. 하지만 어린아이들만큼은 굉장히 좋아한다. 동생에 대한 애착도 꽤나 있는 것 같다. 동생에 대한 이야기를 잘 하지 않을 뿐.
-커피를 즐겨마신다. 하지만 단 커피를 마시지는 못한다. 단 커피를 많이 마시는데 각설탕만 5~7개는 넣어야 한다고 한다. 단 것을 정말 좋아한다. 실제로 많이 먹지는 않는다. 건강상의 문제일지도.
-다리가 불편한 편이라서 걷는 것 이상의 뛰는 것이나 격한 운동을 하지 못한다. 오랫 동안 움직여야 할 때에는 목발을 짚는 편이지만 평상시에는 그냥 걸어다녀도 큰 문제가 되진 않는다고 한다. 장시간의 운동을 할 시 다리를 일정시간동안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머리가 굉장히 좋은 편이다. IQ 160. 특히 수 계산에 있어서 능숙하다. 가장 잘 세는 것이 돈. 많이 하다보니 저절로 는 것이라고 한다. 타고난 머리인듯. 그가 어렸을 적 부터 교육적 성과가 가르친 것에 비해 대단했다는 설이 있다.
-머리를 쓰고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것에는 능숙하지만 그 외로는 영 잼병이다. 춤, 노래, 미술활동, 체육, 가사일 등등. 친목활동에 있어서는 치명적이라고 하여 혼자 연습하는 시간이 꽤 많다. 상당한 시간을 이러한 부가적인 것들을 교육받는데에 써왔다.
-현세시대의 뉴스나 연예소식에 대해서는 관심을 많이 가지고 많이 알고 있지만 그 외로 그 또래에 알 만한 정보력은 남들보다 떨어진다. 대표적으로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게임이나 만화같은 것들. 아주 기본적인 게임이라도 조작법조차 제대로 알지를 못한다. 아이들이 사용하는 은어들도 대부분 모른다.
-모든 사람들에게 정중한 존댓말을 사용한다. 절대 축약어나 비속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 것을 사용하는 것을 어색해하며 무슨 의미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한다. 반말을 사용하는 것을 어색해한다. 타인을 부를 때에 자신이 존중하는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님'을 붙이고 그 외로는 무조검 '~씨'라고 한다. 미묘한 차이지만 둘 다 높인 말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다. 자신을 부를 때에는 '도련님'이라는 호칭적 1인칭을 칭한다.
-병원에 찾아온 이유는 찾아야 할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스로 진료를 받게 된 것은 집안의 권유에 따라서.
[ 소지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