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당신의 연애운,

러브러브 1000퍼센트- "

 

테리 아르모니아 / 17살 / 162cm * 49kg

/ 여자 / 에메스루크 / 오컬트부원

[ 성격 ]

친절함, 순진함! 그녀를 대표하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

 

그녀는 화를 잘 내지 않으며, 낯선 사람에게도, 심지어 적과도 같은 관계의 사람에게도 한없이 친절하다.허나 조금 지나치게 순진해서 남의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며, 남을 곧 잘 믿어 남에게 잘 속아넘어가기도 한다.

 

그녀는 공감능력이 뛰어나 남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공감하는것을 잘한다. 그러다보니 본의아니게 남을 위로해주고 남의 고민상담을 들어주는 일이 많았다.

 

허나 상황판단 능력은 조금 둔해서, 눈치나 반응이 조금 느리다. 이 때문에 남들보다 눈치가 조금 없어보이기도한다.호기심이 많으며, 한가지에 호기심이 생기면 그에 대해 여러가지 망상을 하는것을 좋아한다.

 

또한 그녀는 여러가지 상황, 현상에 대한 여러가지 가설을 새우는 것을 좋아해 항상 자신의 상상에 푸욱 빠져있다. 다른이가 보기에는 그녀가 멍을 잘 때리는 것으로 보일 것이다.

 

그 때문에 항상 그녀는 안드로메다를 보는듯한 멍한 눈빛을 하고있다.자신의 신념에 대해서는 잘 굽히지 않지만, 절대 자신의 신념을 남에게 강요하지 않는다.여러 오컬트적인 것이 실제이든 아니든 여러 신비현상에는 현대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것이 다반사라 남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것은 당연하다고 그녀는 생각한다.

 

얌전하고 차분한 성격이라 그런지 항상 느릿느릿하게 말을 길게 늘리고, 중얼거리듯 조곤조곤하게 말한다.

 

모두에게 반말을 사용한다.허나 화가 나면 평소와 다르게 말이 굉장히 빨라진다. 조금 알아듣기 힘들 정도로 빠른 속도로 중얼중얼, 조용한 목소리로 말하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굉장히 길게 늘려서 말한다.
 

[ 기타사항 ]

 

"오컬트부원" 이라는 타이틀을 지닌, 호기심이 많은 그녀는 열살이 되었을 즈음에 '오컬트'라는 것을 접하게 된 후로 오컬트의 매력에 푸욱 빠지게 되어 혼자 비밀스럽게 연구를 해오고 있다고 한다.

 

그녀는 그녀가 연구하는 신비스러운 것들을, '과학' 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그녀는 여러 주술들이나 문양같은 것들이 지금보다 훨씬 발전되어있는 문명으로부터 전해져 온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 문명은 지금보다 훨씬 과거에 존재했었거나, 미래에서부터 과거로 전한 것이거나, 외계의 다른 문명이 전해준 것일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때문에 현대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것이라, 그녀는 주장한다.그녀의 가족은 부모님과 오빠가 한명 있다.

 

그녀는 집에 오면 자신의 '연구'에 푹 빠져있는게 대부분이라 가족들과는 대화를 잘 하지 않지만 , 그녀의 오빠와 매우 친한 것 같다. 그래서인지 오빠자랑을 시작하면,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어릴적부터 타고난 오컬트 오타쿠였던 그녀는 그녀의 신비로운 이미지 때문인지 중학교 시절때는 가끔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기도 했지만, 그녀 특유의 순수하고 친절한 성격 덕에 아주 친한 친구를 꽤 사귈 수 있었다.

 

그런 그녀는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는 매우 인기가 많았다. 그녀는 취미로 친한 친구들의 행운을 빌어주거나 운세를 봐주기도 했었다.그녀는 평화와 공부를 사랑하며, 혼란스러운것과 헤비메탈을 싫어한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