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마지막은
나로 장식하는거에요. "
조커 ( Joker ) / 18살 / 177cm * 63kg
/ 남자 / 일본 / 살인마
[ 성격 ]
-물질적이며 이질적이다. 자신에게 있어서 이득이 있거나 자신이 잘 못한 일을 앎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으면 서슴없이 그 일을 하는 듯. 어떻게 보면 소시오패스기질이 없지않아 있는 듯 하다.사회는 약육강식이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으며 그런 가치관을 깰 생각을 전혀 하지않을만큼 자신의 생각을 잘 굽히지 않는다.
-타산주의자. 남을 대할때나 모든 행동을 할때 타산적으로 행동한다.남을 대할때에는 기본적으로 우호적이다. 그가 화나는 상황이 아닌 이상 모든 이를 우호적으로 대한다. 이 행동 모두 계산적인지 진심인지는 그만 알 것이다.
-자신이 아무리 욕을 먹어도 꿋꿋함과 평행심을 유지할만큼의 무르지않은 정신을 가졌다. 좋게 말하면 침착한 편.자존심이 낮은 편이 아니지만 자신을 잘 낮춘다.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인정이 빠르며, 남이 자신을 낮추어도 별 신경을 쓰지 않는 듯.어쩔땐 정말 비굴하고 어쩔땐 당당한, 갈피를 잡을 수 없다
-평소에는 평범하고도 주위를 둘러보면 있을 그런 성격이다. 다만 그가 화나거나 재밌는 상황이 올 때는 평소와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인다.아까 말했다싶이 그의 성격은 이것이다.라고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예측하기 어렵다.
-그가 흥분하면 말이 자주 꼬이는 듯 하다.
[ 기타사항 ]
-작은 트럼프 곽을 가지고 다닌다. 평범하지만 특이한 점이 있다면 온통 흑백 조커로 이루어진 트럼프라는 점이다.이는 그의 가명이 '조커'가 된 이유에 가장 큰 타격을 입혔다.그가 살인을 할때엔 특징이 있는데 그 중하나가 자신이 죽인 사람 곁에는 흑백 조커 카드를 놔두고 간다는 점이다.또 다른 점은 잔인하게보다는 살인 현장을 꾸며 놓는다는 점이다. 꽤나 미학 추구자인듯.
-손목시계를 왼 손에 차고있다.
-그의 손목은 좋은 편이 아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이 어렸을 때부터 있는 듯. 덕분에 그의 가장 콤플렉스는 손목이다.
-사람을 싫어하는 것이 아닌 좋아하는 편. 다만 좋아한다하더라도 자신에겐 아끼는 물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문신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의 오른쪽 눈 밑, 왼쪽 목, 오른쪽 쇄골 등 문신을 자주 새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문신하는 것으로 스트레스를 풀기도 하는 듯하다.이 외에도 등이나 배 등, 여러군데에 문신이 그려져있다.
-고양이를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길 고양이를 좋아하는듯. 이미 집 앞에 길 고양이를 몇 마리 돌봐주고있는 것 같다.난 고양이가 좋아! 라고 직접 말을 먼저 꺼내지않지만 고양이가 있으면 시선을 떼지 못 한다던가 졸졸 쫓아다닌다.특히 아기고양이면 더욱더
-그의 시력은 그리 나쁜편도 좋은편도 아니다. 안경을 벗으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작은 글씨는 보기 힘들다.-민첩성이 좋다. 달리기가 빠르며 기초체력은 남들보다 좋은 편.
-보기와는 다르게 머리가 좋은 편이다. 이공계 계열의 지식이 좋은 듯.손재주도 없는 편은 아니다.
-푹 눌러쓴 모자에 대체적으로 검은 계열의 옷을 추구한다. 어색하거나 부끄러우면 모자를 눌러쓰는 버릇이 있다.
-약간의 애정결핍증이 있다.
[ 소지품 ] 작은 트럼프 곽
[ 선관 ] 와타누키 치요
-그녀와는 같은 주택에서 살면서 자주 마주치며 인사를 나누었던 이웃집 사이이다.꽤나 친한 사이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
다만 그는 그녀의 직업을 알고 있지만 와타누키 치요는 그의 직업을 모르는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