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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인생 망칠거면

지 인생 망할 각오도 해야죠.

안 그런가? "

 

강 현호 / 19살 / 181cm * 77kg

/ 남자 / 대한민국 / 기자

[ 성격 ]

범죄를 끔찍히 싫어한다.

겉으로는 이해하는 척 포용하는 척하지만 뒷편으로는 증오와 경멸을 수도없이하는 타입.

 

물론 처벌을 합당하게 받은 사람이라면야 하고 이해를 하기도한다. 즉 자신의 가치관은 저지른 일에대한 합당한 처벌을 받는다면야 오케이 라고 하는 듯.

 

거기에 더해서 이러한 사이코 적인 측면을 자신도 알고 있기때문에 자신이 착한건 진짜 착한게 아닌 가식이라고.

 

자기도 범죄자와 다를 바가 없다고. 수없이 생각하고 수없이 자책을 하기도 했다.

 

나는 쓰레기니까 쓰레기는 쓰레기가 치워야한다. 는 가치관인 듯 하다.
 

[ 기타사항 ]

자신의 동생은 하반신 장애. 그 원인은 뺑소니 사고. 아니 사고라기하기에도 무색한 사건이였다. 그 사건으로 인해서 자신은 큰 충격을 받게된다. 그래서 그는 기사식당 일을 하던 도중 급하게 달려와서 동생의 곁을 지키며 기도를 하며 계속 동생의 곁을 지켰다.

 

하지만 결과는 최악으로 돌아왔고 경찰에게 범인 체포를 요청을 해도 CCTV 하나 없는 골목길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잡기 힘들다는 말만 돌아올 뿐이였다. 그 이야기를 듣고 그저 분노에 몸을 떨 수 밖에 없는 시간이 찾아오게된다.

 

그러던 도중 수술비를 벌기 위해서 기사식당 일과 겸할 일로 간간히 할 수 있는 일용직 기자 일을 찾게된다. 마침 글 쓰는 것에 나름 재주도 있었고 노력을 했었던 일도 있고 거기에 지원하고 기자로 일을 하게될 기회를 얻는다. 배치된 부서는 사회부였고 자신의 선배가 자신의 글 쓰는 능력이나 열정등을 알아보게되고 자신한테 기회를 주며 주제는 네가 정해봐라.라고 말하며 일을 맡기게된다.

 

당연히 현호는 자신의 동생이 휘말린 뺑소니 사건을 고르게되고 밤낮으로 그 사건을 위해 달리고 기사를 쓰게된다. 결국 그 기사로써 재수사를 받아내는데 성공하고 끝끝내 범인을 체포하게된다.

 

범인에게 사과를 원했었던 현호는 그의 표정을 보게된다. 그의 표정은 들키지않을 수 있었는데 라는 표정. 미안함 따윈 없고 짜증만이 가득한 표정이였다. 현호는 그의 멱살을 잡고 주먹을 날리고 눈물을 흘리고 울부짖을 정도로 분노하기도했다.

 

그리고 재판날. 판결은 한없이 가벼웠고 동생의 인생을 망친 자는 자유를 얻고 아무에게도 알려지지않은 채로 돌아다니게된다. 그것에 분노한 현호는 기사에 범인의 이름. 사는 주소. 그리고 사진까지 실어서 기사에 실어버린다. 그 기사는 꽤나 큰 화제가 되고 범인은 사회적으로 살아갈 수 없을 지경까지 이르른다.

 

결국 범인은 자신에게 오고 그 기사를 취하해주라고 부탁을 하게된다. 하지만 현호가 그 부탁을 들어줄리는 만무. 그러자 그 남자는 현호에게 칼을 휘두르며 협박을 시도한다. 현호는 그 칼에 찔려버리게되고 치명상을 입게된다. 그리고 그 남자는 현호의 앞에서 자살하고만다.

 

그 때 현호가 느꼈던 감정은 공포도 슬픔도 아니라 어이없음이였다. 자신이 저질러놓은 사건에. 자신의 인생이 망가질 각오도 하지않고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려놓고 이런 일을 한다는게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혔다. 그리고 그가 얻은 결론은 단 한가지였다. 저렇게 사는 사람들.

 

범죄자들. 저런 이기적인 발상만 하는 인간들을 다 사회적으로 죽여버리겠다고. 방식은 기사를 통해서. 물론 가지고있던 생각은 사람을 죽이겠다.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을 망친 사람들의 인생을 똑같이 만들어주겠다는 생각이였다.

 

거기에 더불에 위험인물을 그런 사람들 튼에서로부터 격리시키자고하는 생각도 가지고있었가. 그런 생각으로 수없이 많은 언론기관에 지원서를 넣은 결과 결국 한 기업에 취직에 성공하고 그곳에서 이름과 사는 곳 위치까지 모조리 기사로 쓰는 행위를 행한다.

 

하지만 그런 일을 하다보니 회사측에서 끊임없이 압박을 받고 쓰지말라는 제의를 받게된다. 그래서 자신이 내린 결론은 웹사이트 운영을 해서라도 사람들에게 알려야한다.

 

그로 인해서 기사로 수많은 단서나 여러가지 정보를 제공하고 범죄자들의 위치나 실명을 알리는 웹사이트를 운영한다. 물론 이로 인해서 범죄자들로부터의 협박이나 수많은 위협이 오기도한다. 그래서 주머니에 항상 칼을 집어넣고 다니며 여러가지 무술이나 호신술이나 무술등을 배워 스스로를 보호하기도한다.

 

 


[ 소지품 ] USB 한 개 (범죄자들의 신상 파일이 꽉차있는 USB) 칼 (칼 종류: 고록)

 

 

[ 선관 ] 에쿠스카 리바

기사살인사건으로 취재를 갔을 때 만난 용의자.

증거가 명확하지도않고 딱히 의심될만한 점도 없었으나

자신은 이미 리바를 범인으로 생각했다.

그걸 계기로 일부러 리바에게 접근. 친분을 쌓고 있다.

요약하자면 의심을 하기 때문에 접근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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