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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약하니까,

죽는 겁니다 "

 

에쿠스카 리바 / 18살 / 183cm ( +5cm ) * 72kg

/ 남자 / 일본 / 기사

[ 성격 ]

*겉으로는 전혀 티를 내지 않지만, 속으로는 끝없이 의심을 한다. 남의 행동에 매우 예민하여 무의식적으로 자세히 관찰하기도 한다. 그만큼 눈치도 매우 빠르다.

 

*매우 교활하며, 그럴듯한 속임수나 거짓말로 쉽게 사람을 속이기도 한다. 물론, 전혀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으며 현재 겉으로 보여주는 성격도 남을 감쪽같이 속이려는 행동 중 하나이다. 표정과 감정도 잘 다스리고 조절할 수 있는 것이 그의 특기이다.

 

*지독한 개인주의자. 자기 자신을 제일 중요하다 생각한다. 이익이 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라도, 심지어 윤리에 어긋나는 일이라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실행한다.

또한, 자신의 목숨이나 명예에 지장을 주는 일이 발생하면 어떤 수를 써서라도 그것을 저지하려한다. (수단과 방법은 가리면 안 되죠. 제 명예가 달린 일이니까, 라고 그는 이야기한다.)

 

*자신이 윤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도 그것을 실행하는, 약간의 소시오패스 기질을 가지고 있다.
 

[ 기타사항 ]

*과거 자신의 명예를 획득하기 위해 비리를 저질렀다.

덕분에 현 기사 직의 높은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었지만, 그것을 같은 기사였던 자신의 친형이 알아차린다. 친형은 그를 설득하려 했지만, 오히려 그는 자신의 친형을 의심하고 신경 쓰인다 생각하여 자기 손으로 직접 살해한 뒤 시신을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끌고 가 처리해버린다. 일로 인해 “영국 기사 살인사건” 이라는 헤드라인을 건 뉴스나 기사보도가 굉장히 이슈였으며, 경찰이 샅샅이 수색에 나섰지만 결국 범인은 밝혀지지 못했다. 현재의 그는 당시 저지른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이 한 계단을 올라갈 수 있던 계기로 생각하고 있다.

 

*가슴과 배, 등 쪽에 금속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지만 옷으로 가려져있어 육안으로는 발견하기 힘들다.*비밀 소지품은 금색 단검이다.

 

 

[ 선관 ] 강현호

 

* 과거, 친형의 살인사건 때 만났던 사람이다.

인터뷰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주고받은 적이 있다.

(그는 기자니까 정보를 알아내는데 도움이 되겠다, 라고 그는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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