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사랑의 큐피트가
되어줄게요! "
아이하라 아이코(相原 愛児) / 18살 / 156cm * 표준체중
/ 여자 / 일본 / 연애컨설턴트

[ 기타사항 ]
-어릴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서로 아이코의 양육권을 거부하자 거의 반강제적으로 고모네 집에 맡겨졌었다.
하지만 고모마저도 자기 자식들을 챙기느라 아이코를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고 어린나이에 대부분의 일을 혼자서 해내야만 했다.
부모의 사랑을 받고 자라야 할 나이에 그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하고 컸기 때문에 성장하면서 스스로 본인은 어떻게 해도 사랑받지 못하는 아이라고 단정지어 버렸다.
그런데 중학교때 친구중 한명이 연애상담을 부탁해왔고, 딱히 못해줄 일도 아니라서 도와주었던 일이 큰 변화를 가져왔다. 상담을 하면서 처음엔 대충 들어주기만 하려했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점점 진지하게 상대해 주기 시작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였다.
이에 스스로 보람을 느낀것도 있지만 이렇게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연애사정을 도와줌으로써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다는걸 깨달았다.
스스로 사랑을 받는건 할 수 없지만 남이 사랑받고 사랑하게 할 수 있단 것이 크게 와닿았는지 이 계기로 연애컨설턴트가 되기로 다짐했다.
-애정결핍증이 조금 있지만 미약한 수준이라 본인도 정확히는 모르고 있다. 단순히 외로움을 잘 타는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 소지품 ] 가위, 라이터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