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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 "

 

 

와타누키 치요 / 17살 / 155cm * 41kg

/ 여자 / 일본 / 치어리더

[ 성격 ]

▶ 별로 좋지 않은 성격, 제멋대로 굴고 툭하면 화내기 바쁘지만요. 그래도 가끔은 당신의 상냥한 말에 울음을 터트리기도 한답니다.

 

▶자기애가 매우 강해요, 당신에게 보여줬던 모든 와타누키는 전부 거짓말, 그 동안 사랑하지 않는 척 하느라 힘들었어요.

 

▶ 어느정도 당신과 재미있게 놀 수는 있는 성격이지만, 제멋대로랍니다. 화가나면 언제 당신을 버릴지 몰라요.

 

▶ 딱히 싸우고 싶은 마음은 아니지만 말투는 언제나 거칠어요. 싸울 때는 언제나 진심으로. 당신에게 해를 가할 수도 있어요.

 

▶ 속에 담아두지 않고 모두 털어놓기에 당신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쩔 수 없죠? 내 잘못이 아닌걸요.

 


[ 기타사항 ]

▶ 초일류급이 아니라서 팀 내에서 왕따 당했다는건 전부 거짓말, 모두 소녀의 앞길을 막은 그 새 멤버 때문이었어요.

 

▶ 질투를 이기지 못해 새 멤버의 다리를 평생 못쓰게 만들었고 그로 인하여 다른 멤버들도 피해를 봤어요.

 

▶ 어릴 적부터 꽤 엄한 집에서 자랐어요, 전통 찻집을 운영하는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는 대기업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했고 덕분에 사람과 만날 기회는 많았어요.

 

하지만 언제나 얌전하게 지내야 한다며 압박했고 심지어 어릴 적이라면 몇십명씩은 있다던 그 친구들도 없었답니다. 그렇게 외롭게 살았고 초등학생이 되고, 중학생이 되면서, 억압해 왔던 것이 한번에 터져나왔어요.

 

지금의 와타누키 치요가 되기까지, 여러번의 반항과 여러번의 싸움이 있었죠. 어때요? 지금은 내가 멋져보이나요? 내가 강해보이나요?

 


[ 소지품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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