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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어쩔 수
없다면 나에게 와. "
이자와 쿄코 / 17살 / 173cm * 59kg
/ 남자 / 일본 / 의사

[ 성격 ]
멘탈이 약한듯 이상한 부분에서 강함.
그래서 그런지, 남들을 신뢰하는것 처럼 보이지만 쉽게 신뢰하지않는다.
신중에 신중을 가하는편.
그러면서 말로는 난 널 믿어! 괜찮아! 같은 말을 잘 한다.
[ 기타사항 ]
늘 가리지만 목에 상처가 있다.
본인은 기분나빠서 붕대까지해서 늘 가리고있는듯.기억장애도 있는 탓이있지만, 사람 이름을 외우는것을 무의식적으로 거부하고있다.
어렸을때부터 자주가던 부모님의 병원에서 사귄 또래친구들은 모두 죽어버리는 일이 있어서이름을 부르고 난 후의 없다는 적막감을 싫어하게됨.기억장애는 후천적이다.
어렸을때 갔던 미술관에서 사고가 일어나 크게 다쳤었음.
[ 소지품 ] 응급상자 ( 붕대,진통제,연고,핀셋,소독약,붕대용접착테이프,거즈,반창고,부목,솜,메스,시저,포그,주사기 ), 흰 손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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