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 목숨,
신에게 돌려주세요. "
753 / 19살 / 183cm * 75kg
/ 남자 / 일본 / 게임개발자
[ 성격 ]
본래 성격자체가 겉모습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간단히 말해 그냥 나쁜 성격.
거기다 꽤나 보수적이다. 꽉막힌듯 한 사람사람을 전혀 믿지 않으며 오히려 그 사람이 자신을 믿게 만들고, 그것을 완전히 깨부숴버리는게 취미. 말을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해서 말하고 , 사람을 도발시키거나 화나게 만드는 것도 자주 한다.
사과는 안하지만 자신이 지는 경우도 있다. 그때마다 찌질한 점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렇지만 어떤 이유로든 ,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자신이 승리만 하면 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다. 자신 외엔 생각할줄 모르며 그외에 존재한테는 아무 신경도 쓰지 않는다. 좋게 말해서 마이페이스 .정석으로 말하자면 그냥 이기주의. 죄책감을 모르고 양심이 없다.
아예 그 단어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며 그게 왜 필요있어야 하는 투이다.극도로 현실주의자여서 현실을 도피하는 애들을 바보같다고 생각한다. 허황된 꿈이나 망상을 싫어하며 애초에 그것들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조금 멘탈이 약한 점도 있어서 자주 정신붕괴 현상이 오기도 한다. 말투는 반말투이긴 하나 이상할정도로 존댓말과 섞어 쓰기도 한다. 그냥 섞어쓴다는 표현이 맞는듯.( ~나사이 말투를 쓴다고 하면 된다)약간 꽉 막힌 듯한 성격도 보여준다.
뭔가 튼튼한 벽으로 막힌 기분이라고 하나 아니면 지나친 보수적 경향이라고하나. <자신은 자각을 잘 못하는 성격의 일부중 하나.남녀사이나 일단 무언가의 관계들을 꽤나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며 그것을 부도덕하다 , 쓸데없다,. 의미없다고 표현한다.
자신의 영혼만 더럽혀졌다고 불만도 꽤 많이 나타낸다.남이 뭐라하건 신경 안쓰는 성격이기도 하다보니 더 아무말이나 하는듯. 문제는 이것을 전혀 자각을 못하다보니 누가 그것에 대해 지적해도 완전 흘려버린다.
나쁜 성격인건 맞으나 어째선지 자신이 흥미가 생기거나 맘에 든다면 약간 츤데레적인 경향도 보여준다. 많이 툴툴 거리고 뭐라 말하는 것도 많긴 하지만 그래도 챙겨주긴 하는듯.아쉽게도 이런 성격마저 자신이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성격이 있다는 것도 모르는 상태.
상대에게 별말 안하거나 그냥 차분하게 있을때가 이 상태라고 보면 된다. 자신이 본능적으로 맘에든 상대에게는 도발하는 말을 하지도 않고 딱히 상대가 기분나쁠 만한 말을 적게 하는 편이다. 자기 마음속으로 신경쓰는 듯.
[ 기타사항 ]
0. 온몸에 문신이 매우 많다. 특히 등과 가슴부분, 팔에 많다.
1. 눈 한쪽을 가린 이유는 시야차단에 익숙해지기 위해. 그 외엔 이유가 없다. 그냥 깔끔한 적안. 약간의 멋도 좀 있다. 허세끼가 높음.
2. 노래 듣는것을 좋아한다. 백그라운드 뮤직을 가장 좋아하는 듯.
3. 싫어하는 것이 꽤나 많으며 엄청 티낸다. 특히나 고양이 혀 이기 때문에 뜨거운 것을 심각할정도로 못 먹는다.
4. 결벽증이 있다. 손을 지나치게 닦아서 오히려 상처가 있는게 흠.
5. 기독교 이기에 신이라는 말을 자주 쓰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냥 단순히 종교적인 의미로 하는 말이며 그외엔 없음. 생각보다 신을 꾸준히 믿는 편이다. 신은 존재한다고 말하는 쪽.
6. 당연하겠지만 753은 개발자로 활동할때만 쓰는 일종의 닉네임 같은 것. 본명은 있다. 딱히 본명은 가리지 않으며 그냥 심심하면 말한다. (753은 나고상이라고 읽는다고 한다.)
7. 게임개발자 면서 다른 게임을 꽤나 좋아한다 (특히 어X신크리X) 폐인적인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8. 생각보다 춤을 꽤나 잘 춘다. 특히 에어로빅도 잘하며..요가도 잘한다.. 아무도 없으면 혼자서 춤추는 편이다. 노래도 들으면서..
9. 게임개발자 중에서도 프로그래밍 쪽이 아닌 총 책임을 지는 디렉터 쪽이다. 계획이나 아이디어 중심.
[ 소지품 ] ?